[TENTA] 2018년 2월 23일 달림기 (21살 연영과 XX)

Tenta 0 421 0 0

안녕하세요. 데빌런 회원 여러분. 마스터트레이너 TENTA 입니다.

 

아직 날씨가 많이 풀리지는 않았으나 포근한 봄까지 한걸음 남은 3월이 다가왔네요^^

 

요즘들어 본업도 정신없었고 최근들어 몸살이 너무 심해서 달림 및 카페에 글이 뜸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여러분께 저번주 달림에 대해 소개드리고자 필드레포트를 작성하게 되었네요~

 

 

 

그럼 원할한 전달을 위해 경어체 생략하고 시작하겠습니다.

 

 

 

 

[2018/02/23/금, 강남메이드 21살 C컵 연영과녀]

드디어 '불금' 본업에 정신없던 평일이 끝나고 퇴근하는 길에서부터 괜시리 더더욱 텐션이 오르는 느낌이다.

하지만, 최근들어 감기기운이 더욱 심해져 몸살까지 온 마당이라. 

서울에 있는 라운지에 오자마자 바로 씻고 약을 먹은 후. 침대에 누울 수 밖에 없었다.



잠에 취해 잘 떠지지 않는 눈으로 일어나 보니 벌써 새벽 6시 30분.

달릴까? 아니면 다시 잠 속으로 풍덩 빠질까?

약 5분정도 고민했고 결정을 내렸다. "그래 달리자!"



평소 달릴 때 복장 그대로.

그리고 셀프 그루밍을 빠르게 마쳤다.



라운지에서 나와서 터덜터덜 걷다가 힐탑호텔 앞에서 택시를 탔다.

기사님 리버사이드 호텔로 가주세요



평소 친한 MD를 통해 강남메이드에 입장하니 벌써 아침 7시.

여성들의 ASD가 극에 다다른 시간 그리고.

강메에 가본 사람은 알겠으나, 남자 알기를 우습게 아는 죽순이 무리들만 가득한 시간대이다.



마침, 제휴카페의 건 강사님이 1대1 트레이닝을 룸에서 하고 있다고 하길래.

기서 반갑게 인사를 드린 후. (eco님도 보이길래 인사함 ㅋ)

담배 한까치를 천천히 태우며 현재 구장 분위기 파악을 위해 클럽 내부를 한바퀴 돌았다.



그러다 지하 2층 bar 앞에 쿵쾅거리는 EDM음악을 들으며 가만히 서 있었고.



갑자기 뒤에서 어깨 톡톡.

뭔가 싶어 뒤돌아 바라보니 갑자기 누군가가... 나에게 안긴다.



골반과 힙 선이 잘 비치는 짝 달라붙는 청바지.

깊은 굴곡(?)이 잘 보이는 흰색 나시티를 입은 여성이 아래에서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




그러더니 나에게 귓속말로 이야기한다. "오빠 향기가 너무 좋아요"

기본 와꾸가 평범남에 배 나온 아저씨인 나한테 오랜만에 들어오는 역 오픈이였다.




클럽과 같은 장소는 나이트게임의 영역에 속한다.

이러한 나이트게임에서는 참가권의 중요성이 데이게임보다 더 큰편이기에..

역으로 들어오는 오픈의 경우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참가권에 크게 좌우되는 편이다.

하지만. 가끔씩 향수나 패션 그리고 여성이 선호하는 스타일일 경우 역 오픈이 들어오기도 한다.



(론패밀리인 '라이제르'님과 저번 붉은실 기수인 '가지고만나'는 어떤 향수인지 알거라 생각한다 ㅋㅋ)



여성이 이끄는 대로. 나를 끌고 가길래 잠자코 따라갔고.

도착한 곳은 남녀혼성 그룹으로 놀러온 듯한 테이블(아베크) 였고. 술 한잔 주길래 가볍게 한잔 마시며.

같이 부담없이 음악에 맞춰가며 그룹에 어울려 춤을 추고 텐션을 높였다.



그러다 제휴업체 건 강사님이 룸을 써도 된다고 하여. (건 강사님 Thank you!)

기쁜 마음으로 여성을 데리고 룸에 들어가서 미드게임을 진행했다.

5~10분 정도 진행했을 까 갑자기 여성의 남녀친구들이 룸으로 오더니 나간다면서 여성을 끌고 데려갔다ㅠㅠ

안타깝게도 번호 받을 겨를이 없었기에 쿨하게 빠이 ㅋ



시계를 보니 벌써 8시 반. 강메 마감까지 1시간 반이 남은 시점이었고.

건 강사님도 수업을 끝내시고 들어가신다길래 인사드렸고.

룸에 남은 사람은 원래 룸을 잡은 조각원으로 보이는 어린 친구 한명과 나 뿐이었다.



그 친구가 갑자기 하는말.

제 친구 2명이 호빠선수들이고 존잘남인데.

이제 일 마치고 강메에 온다. 룸 같이 써도 되나요?

애초에 난 스탠딩으로 입장한 상태였기에 알겠다 했다.
(5분 후 쯤 들어온 호빠(?) 선수로 판단되는 사람들을 봤는데 확실히 존잘 인정.)



그러나 말거나.

시간이 얼마 없었기 때문에 이제 나도 오픈을 시작하기로 마음 먹었고.

지하 2층 바 근처는 사람이 없었기에 스테이지로 이동했다.



키는 작으나 블랙홀 같이 시선을 잡아 끄는 바람직한 흉부.

잘록한 허리에 맵시 좋은 청바지를 입고 검정 마스크를 착용한 타겟녀.

(이하 마스크녀라 지칭하겠다 ㅋㅋ)



친구 여러명이랑 같이 춤추고 있는 모습이 보였고.

시간이 얼마 없었기 때문에 곧 바로 오픈에 들어갔다.




TENTA : (붉은실 스탠딩 기법 다인셋 전용 오픈) XXXX XXXXX 하지만. XXXX XXXX 하는데 XXX 어때?

마스크녀 : (잠시 고민 하더니) 네 괜찮아요 ㅋㅋ

TENTA : (마스크 녀 친구한테 경계심 내리기 기법 응용) 이 친구 XXX XXXX XXX 하니, XXX XXX 할게.

마스크녀 친구 : 알겠어요 ㅋㅋㅋ




솔리드하게 다인셋에서 타겟녀를 분리해 내었고.

아까 사용했던 룸으로 스무스하게 이동하였다.



역시는 역시.

아까 룸에 왔던 선수들은 여자를 끼고 놀고 있었는데.

클럽 분위기에 맞지 않게 나이트클럽 처럼 노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얼마 안있다 튕겨나가는 거 봄 ㅋㅋ)





경계심 내리기 → 친밀감 증폭 → 채널링 기법 응용 → 텐션 극대화



곧 런칭 예정인 종합이론강의(Flow)에 포함된 채널링 기법을 응용하여 여성을 압도.

30분 ~ 1시간가량 장타를 때린 후 여성이 지갑을 맡기더니 하는말. "오빠. 나 친구한테 말하고 올게"

(지갑 맡기는 아이는 첨 봄 ㅋ)



게임이 끝난 것을 알기 때문에 쿨하게 보냈고.

강메가 끝나갈 시점인 9시 50분 쯤.




 

 

마스크녀와 다시 조우하였고, 사물함에서 짐을 찾은 후.

 

 

 

 

 

 

역삼동 르네상스 사거리에 위치한 호텔로 이동하여 못다한 속 깊은 이야기들을 마무리 할 수 있었다.

 

(벗겨 보니 C컵보다 큰 흉부 그리고. 피부가 아주 좋았고 X궁합이 아주 좋았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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