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TA 칼럼] 초보자들의 이너게임을 위한 칼럼

Tenta 0 374 0 0

 

 

안녕하세요. 미라클앤건 회원 여러분! TENTA 입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칼럼은 초보자 여러분을 위한 조언 또는 이너게임을 위한 글이 되겠네요.
그럼 경어체 생략하고 시작하겠습니다.


---------------------------------------


많은 분들이 여성과의 문제 때문에 픽업 강의를 듣곤 한다.

단순한 이론 강의에서부터 정말 절실한 마음을 가지고 고액의 실전 강의까지 수강하면서 열심히 노력한다.
하지만 강의를 들었음에도 여성을 만나는 것에 접근하는 것에 애프터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껴하는 분들이 많다.
그리고는 좀 더 나은 강의, 마법같은 멘트 그리고 환상적인 플로우를 찾아 이 카페 저 카페를 쫒아 다닌다.

어떤 카페든 여성을 만남에 있어 추구하는 방향성과 전략이 존재하며
여성을 어려워하는 수강생들을 위한 커리큘럼이 존재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잘되는 수강생들은 한없이 잘되어가고 못하는 수강생들은 왜 한없이 밑으로 밑으로 가라앉아야만 할까?

나 또한 잘 못하는 수강생이었었고 고민도 정말 많이 했으며 잘하는 수강생들을 보면
부럽기도 하고 왜 나는 안되는 것일까란 생각이 점차 들면서 자신감은 물론 자존감까지 떨어진 적이 많았다.

그래서 그런 수강생들을 보면 현재 가지고 있는 그 절실한 마음이 잘 이해가 된다.
잘하는 수강생들은 여러 부류가 존재하나

대충 요약을 하자면 참가권(외모, 패션 등)이 좋거나,
에너지가 항상 넘치고 밝거나,
여성의 거절에 쉽게 좌절하지 않는 탄탄한 멘탈이 존재한다.

즉, 소히 말하는 멘붕에 빠지지 않기에 어려운 상황을 이겨내서 잘 극복하곤 한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상황을 몇번 겪다보면 자신만의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는 플로우를 타게 되고
점차 결과가 좋아지게 되어 여러번 성공을 맛보고 그러한 성공을 더 느껴보기 위해 더 노력한다.

선순환을 타게 되는 것이다.

이런 끼가 존재하는분은 강의 듣기 전 이미 준비가 되었다고 보면 되며 강의가 그 계기가 되어 빠른 발전을 하게 된다.

그러나 잘 못하는 수강생들을 보면 이런 흐름을 타고 있다.

1. 참가권이 안좋다
 → 역시 난 와꾸가 딸리니 뭘 해도 안돼. 내가 이걸 해서 뭐하냐.

2. 에너지가 안좋다
 → 아무리 해도 에너지를 밝게 높일 수가 없어. 필드에만 나오면 너무 힘들고 암울하다. 그냥 쉬자.

3. 여성에게 거절을 당했다.
 → (한두번 거절 컨트롤 하고) 아.. 안되네. 하긴 내가 뭘 하겠어. 얘는 포기!

이런 느낌으로 선순환이 아닌 악순환을 타며 잘 할 수 있는 순간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지레 포기해 버리곤 한다.

솔직히 잘하는 사람들은 잘할 수 밖에 없는 여러 장점들이 존재하기에 저렇게 생각하는 것도 틀린 부분은 아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포기할 것인가?

나도 이쁜 여자, 그리고 나를 사랑해 주는 여자, 좋아해 주는 여자를 만나기 위해  고액의 비용을 내고 강의를 듣기 위해 온 것이 아닌가?

강의 때 항상 수강생들에게 강조하는 그림이 있다.
그림을 포함한 자세한 내용을 적을 수는 없으나, 핵심적인 부분만 설명드린 다면 아래와 같다.

세상에 여자는 많다

우리나라만 봐도 남자가 여자보다 많다고는 하나, 그래도 그 비율은 거의 반반이다.

소히 말하는 이쁘다고 생각하는 등급(5~6점)

이들도 길거리, 번화가, 강남역 한복판만 가도 종종 볼 수가 있다.

어디 숨어 있는 것도 아니며 우리 주변 현실에서 흔히 볼 수가 있다.

끼가 있는 잘하는 분들은 그들에게 접근 할 시 초반부터 아이오아이가 나오는 경우도 많을 것이고
10명 중에 5~6명한테 호감이 잘 나올 거라 생각한다면.
픽업에 어려움을 느끼고 계신 분들은 비슷한 등급 10명 중에 1~2명 정도가 호감섞인 시선으로 바라볼 것이다.

차이가 나는 건 사실이다. 인정할 건 인정하자.
부러워 한다고 해서 그들이 못해지는 것도 아니며, 본인이 하는 것도 아니다.

비교할 필요없다. 중요한 건 내가 좋은 여자. 괜찮은 여자를 만나는 것이지
그들과 비교해서 난 왜 안될까? 이런 생각을 하는게 아니다. 팩트만 보자.
10명한테 어프로치를 한다고 했을 때 그래도 나를 좋게 봐주는 여자들이 있다

그러한 가능성!
여러분들은 그러한 가능성을 믿고 여성에게 접근하면 된다.

10명이 안된다면 20명, 20명이 안된다면 30명에게 접근하자.
분명히 가능성이 존재한다.

하지만, 이러한 가능성이 존재함에도 단순한 여성의 거절 반응과 함께 달리는 윙과의 실력 차이 때문에
여러분들은 이러한 가능성을 포기한다.

여러분도 알것이다.
사람은 누구에게나 단점이 존재하나, 장점 또한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접근했을 때 좋은 반응이 나오는 여성들은 여러분의 이러한 장점을 좋게 보고 반응한 다는 것을 말이다.
그러한 가능성을 얻기 위해서는 여러분은 여성들에게 접근해야만 한다. 거절을 당하더라도.

자존감이 하락할 것 같더라도 멘탈이 나가더라도 가능성을 믿고 꾸준히 여성들에게 접근하여 어프로치해야만 한다.

오늘부터 12월이며, 겨울의 큰 이벤트인 크리스마스가 곧이다.

회원님들을 포함하여 수강생 여러분이 사랑스러운 여자친구, 그리고 이쁜 여자친구가 생겨서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냈으면 한다.



 

0 Comments
Category
State
  • 현재 접속자 3 명
  • 오늘 방문자 147 명
  • 어제 방문자 128 명
  • 최대 방문자 508 명
  • 전체 방문자 145,367 명
  • 전체 게시물 599 개
  • 전체 댓글수 352 개
  • 전체 회원수 474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