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TA] 전철에서 만난 귀요미st 그녀와 연인이 되다. (부제 : 상상 이상의 바스트를 가진...)

Tenta 0 308 0 0

 

 

안녕하세요. 여러분. 마스터 트레이너 Tenta 입니다. 

근래 들어 비가 많이 내리네요 ㅋㅋ 여러분 감기 조심하십시오. 

이번 필드 레포트는 수원역 가는 전철 안에서 #-close 한 여성과의 스토리 입니다.

 

 

저는 항상 필드레포트를 쓸때 여러분께 도움되는 여러 팁들을 많이 쓰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평소에 제가 쓴 필드레포트를 여러번 읽어 두시면 애프터 결과 창출 시 도움이 많이 되실거라 자부하네요.

 

그럼 경어체 생략하고 필드레포트 시작합니다.

 

 

 

***

 

일을 끝마치고 집으로 가기 위해 전철을 탔다.

 

그러던 중 문 근처에 서 있는 심상치 않은 몸매를 가진 그녀를 발견했다.

 

 

20~21살 정도로 보이는 그녀.

 

얼굴은 귀요미 st 저리가라 할 정도로 귀엽게 생겼고

 

쉽게 볼 수 없는 로켓X슴을 가진 그녀였다.

 

 

 

사람 들이 생각보다 많았기 때문에

 

전철에서 항상 사용하는 데이게임 어프로치 루틴으로 그녀에게 접근 했다.

 

여성이 이어폰을 꼈기 때문에 어깨를 가볍게 "톡톡" 두드렸다.

 

아이컨텍이 되고.

 

이어폰을 빼라는 바디랭귀지를 취하니 이내 이어폰을 뺀다.

 

 

그녀에게 잠시만 기다리라는 제스처를 취하고.

 

핸드폰 메모장에 항상 사용하는 어프로치 멘트를 적고 보여줬다.

 

그녀가 고개를 끄덕이기에.

 

 

 

다시 잠시만 기다리라는 제스처를 취한 후.

 

루틴 흐름대로 서로 대화하듯이 조용하게 어프로치를 한다.

 

연락처를 달라는 내용이 적힌 메모장을 그녀가 보고.

 

갑자기 내 얼굴을 유심히 바라본다

 

 

 

여성 : 괜찮네요. (뭐가 괜찮다는 건지 ㅋㅋ)


 

그러더니 자기 핸드폰을 꺼내서 주길래 연락처를 찍어주고 통화 버튼을 누른다.

 

여성의 이름과 나이(21살)를 내 핸드폰에 적어두고.

 

성균관대역에서 그녀가 내리기 때문에 나중에 연락드린다 하고 빠졌다.

 

 

지하철같이 시끄러운 공간.


그리고 사람들이 좁은 공간에 많이 있는 경우에는.


위와 같은 방식으로 메모장을 이용하여 대화하듯이 어프로치를 하면 된다.


주변시선 의식을 많이 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여성들이 번호를 주는 경우가 많으니 여러분도 참고하길 바란다.


 

그 날은 피곤하기도 했고 연락은 다음날 하기로 생각했다.

 

일을 끝내고 퇴근하는 길에 그녀한테 바로 전화를 했다. 

이야기를 해보니 수원역 애경 백화점에서 알바를 한다고 하길래. 

일이 언제 끝나냐 했더니 이제 막 퇴근하려고 옷갈아입는 중이란다.

 

그래서, 여성에게 가볍게 커피한잔하자고 CT를 걸었고 

오래 못있는다고 하길래 그러라하고 대답을 했고 수원역에서 저녁 7시쯤 보기로 했다. 

수원역에 있는 파리바게뜨 앞에서 봤는데 

피곤하다고 징징 거리길래 적당히 맞춰주면서 근처에 위치한 투썸 플레이스로 데려가서 미드게임을 시작했다.

 

 

 

"너가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다"란 마인드를 탑재하고 중립적인 자세로 여성과 편하게 대화를 한다.

 

이야기를 해보니 여성의 에너지 레벨이 높음을 캐치 했고 적당히 놀려주면서 

당일 클로즈를 위한 상황설계(스피드 시덕션)를 머리 속으로 빠르게 짰다.

 

 

루즈해질 타이밍에 여성에게 어차피 오늘 특별한 약속 없으면 같이 술한잔하러 가자고 제안했고. 

별말이 없었기 때문에 행동으로 리드해서 인근의 "짝" 룸술집으로 바운스 하였다.

 

여성이 말은 툴툴 거려도 난 이미 여성이 나한테 아이오아이가 많이 있다는 걸 감지하고 있었기에. 

술 몇잔하고 빠르게 게임을 끝내기로 마음 먹었다.

 

 

Tenta : (도발적으로) 근데 궁금한데 나한테 왜 번호 줬어?


여성 : 전철에서 연락처 물어본 사람은 처음이어서 신기했거든요 ㅋㅋ 생긴것도 나쁘지 않았고.



 

여성의 대답을 듣고 나서 특별한 동의를 구하지 않고, 바로 옆자리에 앉았다.

 

그리고 러브샷을 하자는 제스처를 취하니 머뭇거리다가 내 제안에 수렴하는 그녀를 보고.

 

오늘 게임도 끝났다라는 것을 예감할 수 있었다.

 

 

그래도 "게임은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은 아니다"라는 말을 염두해 두고 

키노 에스컬레이션을 천천히 하면서 여성과 차분하게 대화를 하였다. 

전체적인 텐션을 느끼면서 여성과 대화를 하니 여성이 자신이 알바하는 곳 이야기를 투정 부리듯 하길래 

무슨일 있었는지 물어보았더니 점장과 트러블이 있어서 좀 우울하단다.

 

 

옳지 ㅋㅋ

 

 

이런 흐름 일 경우 여성의 말에 공감만 잘 해주면된다.

조언이나 훈계 보다는 여성의 편에 서서 "넌 잘못한 건 없다. 그 사람이 잘못했네."라는 늬앙스로 대화를 해주면 된다.


이렇게 대화를 나누면서 술을 한두잔 마시고 원래 짜 놓은 흐름대로 키노를 타면서 돌직구를 날렸다.

 

 

Tenta : 

오늘 너랑 이렇게 만나서 얘기하니 참 좋다.

오늘만 XXX XXXXX XXXXX (ASD 방지) 싶다.

그런 의미에서 너한테 말하고 싶은데...

오늘 나랑 같이 있자.


여성 : (별 말없이 끄덕 끄덕)


Tenta : 나가자.

 

아까 처음에 설계해두었던 대로 룸 술집 근처에 있는 숙박업소로 아무 말 없이 조용히 바운스하였다.

 

살짝 펑퍼짐한 옷을 입고와서 잘 몰랐지만 H컵이라 한번 놀랬고.

 

지금 까지 만난 여성 중 3번째로 ㅅㄱㅎ이 좋았기에 더욱 괜찮았던 것 같다.

 

 

 


(사진삭제)

 

 

 

****

 

 

위의 여성의 경우에는 카페에서 컴포트 쌓는 것 외에는 룸술집에 들어간지 30분 만에 바운스를 쳤었네요.

 

이러한 스피드 시덕션 테크를 타기 위해서는 선 조건으로 여성으로부터의 충분한 IOI가 필요하며.

 

여성이 자신에게 IOI가 있음을 칼리브레이션하고 나서 과감한 게임 운영이 필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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