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TA] 모든 픽업업체가 모이는 동물의 왕국에서 에이스 그녀를 유혹하다

Tenta 0 281 0 0


안녕하세요. 여러분. Tenta입니다.

이번에 여러분께 소개해드릴 필드레포트는 클럽 안에 누구나 인정하는 에이스였던 여성과의 스토리입니다.

그럼 경어체 생략하고 시작하겠습니다.


***


밤새 내린 비 때문인지... 급 쌀쌀해진 날씨를 느끼면서 회사 업무를 끝내고 서울로 향했다.
매주 주말만 되면 오늘은 어떤 여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까란 기대감이 차오른다.

과거에는 상상할 수 없는 라이프에 이제는 어느 정도 익숙해진 느낌이다.

항상 새로운 여성과 대화를 하고, 새로운 상황 속에 나를 내던진다.
어떤 상황이 닥치더라도 그 동안 내가 쌓아올린 경험과 나만의 완성된 메소드가 있기 때문에 두렵지 않다.
믿는 구석이 있는 자는 항상 자신감이 묻어져 나온다.

유혹하는 상황에서 때때로 나란 존재가 녹아들어가 살아 숨쉬고 있다는 신기한 체험을 겸험한다.
이것은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짜릿한 쾌감이며
여성과의 관계에서 서로의 감정이 느껴지는 오르가즘이다.

오늘도 그런 일들을 상상하며 지인들을 만나러 갔다.


클럽 게임에서 기본적인 것 2가지를 말하자면.




첫째가 스타일.

둘째가 스테이트 다.

스타일라고 해서 연예인들처럼 잘생긴 외모를 생각을할지도 모른다.
물론 그 정도로 잘생기면 아주 좋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 할 뿐더러,
외모로 유혹할 것이 아니라면 여성에게 참가권 정도만 나와도 충분하다.
본인 외모에서 그루밍을 통한 최적화된 정도면 OK이다.


지인들이 조금 늦게 온다고 하여 평소 옥타곤에 입장하는 오전 12시보다 1시간 빠른 11시에 입장했다.
예전에는 껄끄러웠던 둥둥 거리는 클럽음악은 이제 나에게 안정감을 준다.
나만의 어트랙션 스위치라 생각되는 미소를 지으며 지나가는 여성들 한명한명에게 아이컨텍하면서 지나간다.
(3초 이상 아이컨텍이 유지된 여성이라면 어트랙션이 박혔을 확률이 높기 때문)

* 어트랙션 스위치
여성에게 어트랙션을 줄 수 있는 본인만의 방식 (ex. 미소, 특정 멘트 또는 행동)

지나가는 여성들에게 말을 걸고 테이블에서 술 한잔을 하면서 게임 시작 전 스테이트를 올렸다.
클럽이든 데이게임이든 이러한 예열과정의 중요성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여러분들도 신나하거나 긍정적이고 활기찬 느낌의 친구랑 이야기하면 즐겁지 않은가?
그건 필드에서도 마찬가지이 때문에 인위적으로 스테이트를 올리는게 중요하다.
그리고, 게임을 시작했다.

데려오고 대화하고 춤추고 키스하고 보내고의 반복했지만 딱 내마음에 드는 여성은 없었다.
요즘에는 너무 눈이 높아져서 크게 감흥이 없는 경우가 많다.

그 여파로 최근 들어서는 클럽에서 연락처를 잘 받지 않는다.
애프터는 데이게임만으로도 충분하다 생각되기 때문에 연락처를 받지 않았으며 내 기준에 맞지 않으면 호감이 나오더라도 바로 보낸다.

내 자신이 기준이 되며, 여성에게 끌려다니지 않는다. 옥타곤 1층 bar를 지나가다가 오늘 게임의 주인공을 발견했다
가슴을 강조한 섹시한 베이지색 원피스, 큰 키와 골반이 돋보였으며 그 아래로는 섹시함을 더욱 강조하는 듯한 검정 스타킹을 신은 다리
외모마저 섹시한 그녀.

그녀들이 지나가는 곳에 모든 남성의 시선이 집중되었으며
몇 명의 남성들이 말을 걸고 붙잡았으나 강하게 손사레를 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한 남성의 접근이 실패로 끝난 것을 바라보며 간단한 상황 설계를 하고 다가가 손목을 잡고 귀에 속삭였다.

Tenta : 블라블라
여성 : ㅋㅋㅋㅋ 알았어요.

모든 남성들의 부러운 시선을 받으며 사람들을 뚫고 자리로 이동한다.
테이블의 지인 형님과 함께 게임을 시작했는데 대화해 보니 전형적으로 남자를 새 만드는 고난이도 여성이었다.

하지만, 거기에 굴하지 않고 여성의 거절을 리프레이밍하면서 점점 그녀를 트랜스 상태로 빠뜨렸다.
여성은 언제나 거절을 하는 동물이기 때문에 이러한 거절을 YES로 수렴시킬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다.

논리적으로 설득할 수도 있고, 진정성을 어필 할 수도 있으며, 스토리텔링을 통해 감정적으로 만드는 방법 등 다양한 방법이 존재한다.
윙으로 들어간 형님이 언니를 잘 커버해주었기 때문에 아이솔 문제 없이 정확히 게임 진행 10분 후  그녀를 데리고 조용히 클럽 밖으로 바운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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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시 지인들의 단톡방 상황



여성과 같이 숙박시설에 들어갔을 때 다시 한번 놀랬는데 클럽 안에서 섹시한 의상을 입었을 때도 짐작했지만...
바스트가 상상하는 그 이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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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날 여성과의 톡 내용



***


위 여성과는 여러번 데이트를 하면서 영화도 보고, 밥도 먹었고 좋은 시간도 여러차례 보냈었는데
엘티알로 삼기에는 제가 정한 원칙에 맞지 않아 쿨하게 헤어졌었네요.
당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과 엘티알을 삼는 것 자체가 별개 이기 때문에 본인만의 원칙이 필요합니다.

여성이 아무리 이쁘고 섹시하더라도 본인의 기준에 어긋나면 쿨하게 헤어지는 편이 나중을 위해서라도 좋기 때문이죠.

여러분들도 여성을 만날때 외모 이외에 본인만의 원칙을 꼭 세워두셨으면 합니다.
여자가 많다는 것은 그만큼 관리할 시간이 든다는 것이며, 새로운 여자를 만날 시간이 줄어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여성을 유혹할 수 있는 남자는 자신만의 확고한 선택기준이 존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글을 줄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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