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優位[우위] / 認識[인식]

정건도 0 35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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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칼럼에서는 그동안에 픽업판에 뛰어들면서 그리고 현재 강사활동을 하면서,
느꼈던 나의 경험과 생각 깨달음을 바탕으로 한 칼럼을 작성해보겠다.


(여성에 관한 픽업에 대한 글이지만, 꼭 픽업에서만 적용되는 것은 아니라 생각한다.)


픽업을 처음접하는 사람들은 여성과의 관계에 있어서 무언가 항상 고민을 한다.

"이 여자에게 무슨 말을 해야할까?"
"이 여성에게 어떻게 행동해야 되지?"

물론 위와 같은 생각들의 통합적인 하나의 문장이,

"어떻게 이 여성과 잠자리를 가질 수 있을까? 라는 고민으로 연결된다.

사실 저러한 생각들이 처음에 겪는 당연한 AFC의 과정이며 극복해야될 우리의 숙제이기도 하다.

물론 나 역시도 풋내기 시절에 누군가와 똑같이 경험했던 고민이기도 했다.

내가 픽업을 처음 접하는 시점에는 지금처럼 빠르게 연애관계의 있어서,
성장시켜줄만한 그런 "강의" 자체가 없었을뿐더러,
"이론" 위주였기에 실전에서 누구를 접촉할 일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독학으로 내가 몸소 느끼고 깨달아야 하는 그런 시기였다.

그래서 나는 풋내기 시절 즉흥적으로 이야기를 하든,
하루종일 머릿속에 구상해낸 루틴을 시전을 하든,
오만가지 행동들을 하면서 매일 하루 8시간씩 데이게임 / 나이트게임 구분없이 연습을 하기 시작했고,
그렇게 피나는 노력의 결과 몇 달즈음 그 행동이 반복되자 어느새 내 머릿속에는,

"이 여자에게 무슨 말을 해야할까?"
"이 여성에게 어떻게 행동해야 되지?"

=
"어떻게 이 여성과 잠지리를 가질 수 있을까? 라는 생각들이 자연스레 없어지게 시작되었고,

그렇게 되자 여성과의 관계에 있어서 고민하고 있는 쪽 보다는 고민하지 않는 남자로서 우위를 점하게 되었다.
즉 어떻게 매력을 느끼게 만들어야 되는지에 대한 알고리즘을 깨닫게 되어버린 것이다.

이는 너무나도 당연한 말로 당신이 무엇가를 배웠건 배우지 않았던,
"이 여자" 라는 주제로 포커스를 맞춰나가게 되는 순간,
당신이 관계에 있어서 더 아쉬움을 가진 사람이 된다는 말이다.

반대로도 내가 상대하고 있는 여성이 "이 남자" 라는 주제로 포커스를 맞춰나가게 되는 순간
그녀 역시 당신의 관계에 있어서 더 아쉬움을 가진 사람이 된다는 말이다.

실제로도 내 주변 사람들 중에는 현역 생활하는 건달들이 많은데,
그 친구들 보면 언제나 흔히 말하는 주변에 고등급 여성밖에 존재하지 않았으며,
언제나 그 친구와 게임을 할때면 나는 언제나 새가 되었고 그 친구는 이쁜 여성을 쟁취하였다.

내가 어떠한 말들을 주구장창 던질때,
그 친구는 별다른 이야기를 하지 않아도,
삼겹살 집에서 고기만 썰어줬는데도 말이다.

이렇듯 역학적 우위들이 당신에 게임에 있어서 쉽게 넘어가는 지름길이기도 하다.
(좁은 시야에서 넓은 시야로 넘어가기 위해선 그러므로 많은 게임을 진행해봐야 한다.)


이러한 이너게임들과 생각의 전환들을 적립하면서,
비로서 나는 풋내기라는 딱지를 뗄 수 있었고,
그때부터 나는 나의 대한 매력을 느끼는 것에 대한 알고리즘,
관계에 대한 우월성을 명확히 깨닫게되는 순간 무긍무진한 발전을 이루게 되었다.

클로징이라는 것은 생각보다 쉽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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