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업교육과 연애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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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하는 오해가 있다. 바로 픽업과 연애를 구분짓는다는 것.

픽업은 많은 여자를 만나고 많은 여자를 유혹하고 한 여자에게 정착하지 않고 끊임없이 많은 여자를 만나는 것이라 생각하고

연애란 한 여자를 만나는것이라고 구분지어 생각한다.

 

그러나 미라클앤건에서 교육하는 픽업이란 단순히 여성을 유혹하는데서 그치는게 아닌, 궁극적인 목표는 마음에 드는 여성과 연애를 하되

주도적인 연애를 하게끔 만들어주는 것이다.

 

예전보다 여성들의 힘이 강해졌고, 남녀평등을 주장하는 사회인데 이상하게 남녀관계에선 남자니까 져줘야 된다. 남자니까 뭘해줘야 된다라는

인식은 아직도 바뀌지 않고 있다.

 

그러니 많은 남성들이 연애를 하더라도 몇개월 몇년을 맞춰주는 연애를 하다가 지치고 또 지치게 되고, 이제 더 이상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다라는 생각을 갖게 된다. 남자가 20대라면 여성의 기분에 맞춰주고 내 모든 시간을 쏟을만큼의 열정이 있고, 그만큼 감정이 이성을 지배하는 순간도 있지만 30대의 남성들이라면 감정보단 이성이 앞서게 된다. 20대엔 돈이 없어도 여자가 이해해줄수 있지만 30대엔 돈이 없다는건 능력이 없다는 것.

 

즉 가치가 없음이 드러나는것이기 때문에 20대에는 사랑하는 감정하나로 여자를 만나도 여자가 이해해주었다면 30대에도 같은행동을 반복하고 있다면 당신은 사회에서 이미 도태된 남자란 의미가 된다.

 

이시대의 남성들은 매우 힘든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일하랴 연애하랴.

일하면서 윗사람에게 깨지고 여자친구를 만나면 힐링이 되어야 하는데 여자친구 또한 사회생활로 인해 혹은 어떤일로 인해 예민해진 상태라면

맞춰주기 급급한게 바로 일반적인 남성들의 연애인 것이다.

 

정말 짜증날때도 있을 것이고, 말도 안되는걸로 나한테 모든 짜증을 내는데도 그녀가 떠나갈까봐 모든걸 맞춰주고 있는 내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질때가 오겠지만 지금 내 옆에 있는 여자보다 괜찮은 여자를 만날 자신과 확신이 없기 때문에 오늘도 열심히 그녀의 기분을 맞춰주고 있다.

이상형의 여자와 어찌저찌 연애를 했다고 치자.

위와 같은 상황이 반복된다면... 행복할것인가에 대한 질문이다.

 

물론, 대부분의 남자는 이상형은 커녕 마음에 들지도 않는 여자를 만나 연애를 하고 때가 되면 결혼을 하는게 현실이긴 하다만.

뭐 정말 로또를 맞듯이 당신이 정말 아름다운 여자친구를 만났다고 가정해보자.

 

여기저기 연애업체라고 해서 여자한테 주구장창 리액션해주고 맞춰주고 잘해주고 다정하게 대해주면서 연애하는법이라고 강의를 해주는데

애초에 성향 자체가 찌질하면 연애를 할 수가 없다. 그 찌질한 성향을 먼저 바꾸는게 우선인 셈이다. 그때부터 신기하게 여자가 너의 말을 들어주기 시작할테니까.

픽업을 배우면 여자한테 리액션 해주고 맞춰주고 다정하게 대해주는법을 모르고 못할 것이라 생각하는데 단언컨대 그들보다 훨씬 더 잘한다.

수강생중에는 연애를 하고 결혼까지 준비를 하다가 상대가 바람을 폈고, 헤어지게 되어 픽업을 배우러 찾아온 이들도 꽤나 있다.

 

그들은 픽업을 통해 많은 여자를 만나고 싶은 마음보다는 주도적인 연애를 하고 압도적인 프레임을 가진 연애까진 아니더라도 적어도 동등한 균형의 연애를 하고 평생을 함께해도 될만한 여자인지를 볼 수 있는 안목을 키우기 위해 픽업을 배우게 된다.

여자의 사회적위치가 아무리 상승됐다고 하더라도 약자라는 진리에는 변함이 없다.

 

남자는 남자다울때 가장 멋있다.

여자는 여자다울때 가장 아름답다.

 

남자답게 여자를 리드해주고, 배려해주는건 남자로써 당연히 해야할 몫이며 이를 고마워할 수 있는 개념을 가진 여자를 만나야만 한다.

누군가를 리드하고 배려하기 위해선 남성성과 여유가 필요 하다.

당신이란 사람이 완전히 바뀌지 않으면 당신이 그 어떤 좋은 강의를 듣는다 하더라도 절대 기존과 차이가 없다.

이게 당신은 안되고 우리는 되는 이유이다.

 

미라클앤건 프리미엄코스인 신들의정원은 6개월간의 하드트레이닝이 진행된다. 그동안 수많은 남성들이 거쳐갔고, 이 세상에 한 사람을, 한 남자를, 변화시켜주는 그 어디에도 없다. 우리가 유일하다. 인생이 바뀌는 강의란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다.

 

그 어떤 강의를 들어도 사람의 성향을 바꿔주는 강의는 듣도보도 못했다. 그래서 우리는 여러분이 생각하고 상상하는것 이상의 자신감과 확신이 있다.

사람이 변한다는건, 정말이지 매우 어려운 일이다. 그런 일을 하고 있다. 내가. 우리가. 이것만으로도 매우 큰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살아간다.

 

요즘은 그래도 수강생분들이 타업체의 단순한 마케팅에 덜 속는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타픽업업체,연애 업체가 힘들어서 하나씩 둘씩

사라질때마다 우리 미라클앤건은 더욱 더 진가를 발휘하며, 매출이 고공행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많은 일반 남성들은 제대로 된 연애를 하고 싶어 한다. 제대로된 연애를 하고 싶다면 더욱 더 미라클앤건을 찾아와야만 한다.

나는 픽업 마스터트레이너이지만 이상형의 여자친구와 2년넘게 잘 만나고 있다.

내가 만약 픽업을 배우지 않았다면 절대 만날 수 없는 여자임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그래서 항상 모든것에 감사하다. 

 

내가 픽업을 알게 된 것.

내가 픽업을 열심히 한 것.

올바른 스승을 만난 것.

많은 경험을 통해 여자를 보는 안목을 키운 것.

지금의 여자친구를 만난 것.

강의를 통해 많은 남성들의 변화를 도와주고 있는 것.

 

어디가서 이론강의 듣고 멘트집 받고 열심히 달달 외워서 지금 여자친구 앞에 나타나서 외운 멘트들을 자신있게 외쳤더라면 장담하는데

지금 그녀는 내옆에 없다. 아마 기억속에도 없었을 거다. 누군가에게 ㅂㅅ으로 기억되는것도 나름 자기색깔이 있다는 건데

그것마저 없었을 것임을 잘 알기에 아마 기억속에서 순삭됐을거라 장담한다.

 

이 세상에 한남자로 태어나 누군가는 자기가 원하는 아름다운 여자를 만나고, 누군가는 원하지도 않는 여자인데 그 여자마저 나를 간보고 있을때

참 좆같다란 생각을 했었고, 그 분노가 날 여기까지 이끌고 온듯 하다.

 

난 뒤에서 기지배들이나 욕하는 찌질이로 살고 싶지 않았고, 남자답게 도전하고 싶었다.

그렇게 도전했고, 지금은 이성관계에 있어서 그야말로 NO.1이 되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남자는 남자다울때 가장 멋있는 것이다.

도전하는 당신은 도전하지 못하는 X밥들보다 훨씬 멋있는 남자이다.

 

남자의 인생은 미라클앤건을 만나기 전과 후로 나뉜다. - by 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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