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 여자친구 사귀는법

MasterGun 0 235 1 0

 

4fe0f8ecaa0dcd14afc9fb5e3886bcf7_1552972633_8756.jpg
 

 

남자라면 누구나 미모의 여자친구를 갖고 싶어 한다. 그러나 남자라면 누구나 알고 있다. 미모의 여자친구를 갖기를 매우 힘들단 사실을 말이다.

대부분의 남자는 자신의 주변환경에서 볼법한 미녀가 아닌, 길거리를 다니다가 우연히 마주친 미녀. SNS를 통해 올라오는 미녀들의 사진들을 보면

서 ' 와 정말 말도 안되게 이쁘다' 라는 생각을 하겠지만 연결고리도 없고 연결고리를 만들 자신도 없고 구실도 없기 때문에 사진이나 보면서 침을 질질 흘리고 있는 것이다.

어차피 내가 만날 수 없는 클라스가 다른 여자라는 생각 때문에 저런 여자를 만나기엔 내 외모가 부족하고 돈이 없고 능력이 없고 학벌 집안이 모두 받쳐주질 않으니 만날 수 없을것이다란 판단을 할 것이고, 주변에서 그나마 나은 여성들과 잘해보려고 노력하고 조금만 괜찮으면 저 여자가 내 이상형이라고 말하고 다닌다.

사람은 누구나 편한것을 찾기 때문에 내가 알던 사람들과 어울리는게 편하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는건 여간 불편한 일이 아니다. 그러나 당신이 진정 미인을 원한다면 지금의 환경을 완전히 바꿀 필요성이 있다.

하다못해 알바를 구할때에도 번화가에 있는 카페나 술집으로 구하면서 미인들이 자주 출몰할법한 장소에 자주 가야만 한다. 가면 자괴감이 느껴질수도 있지만 자괴감을 느껴야 더욱 더 발전하고 싶은 욕구가 생성되는 것이다.

컴플리트 및 신들의정원 천외천 등 오프라인 수업과 컨설팅을 통해 수많은 남성들을 만나보았는데 거의 대부분은 연락하는 여자가 정말 단 1도 없거나 단 1명의 여자의 마음을 얻기 위해 발버둥치고 있었다. 정말 모든 남성들이 원할만한 미인이라면 잘되게끔 도와주고 싶지만... 내가 보기엔 남자가 아까운데도 불구하고 그 여성에게 농락을 당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문제는 그 남자는 스스로가 더 괜찮다는것조차 인지 하지 못하고 제발 저 여성이 나좀 만나줬으면 하는 기본적인 니디함이 깔려있는 카톡을 많이 볼 수 있었다.

오프라인 수업의 꽃은 뭐니뭐니해도 함께 대한민국 최고의 필드로 나서는 것인데, 수강생들의 얼굴엔 정말 웃음꽃이 핀다.

'와,, 세상에 이쁜여자가 여기 다 모여 있네요.'

그도 그럴것이 최고의 필드에 나오는 여자들 또한 자신의 주변환경에선 이쁘다란 소리를 지겹도록 들으면서 살아왔을만큼의 미모를 지닌 여자들이고 그런 그녀들 중에서도 엄선된 여성들이기 때문이다. 소위 학창시절 퀸카소리좀 듣던 여성들이고, 아마 AFC인 당신은 말도 못걸어봤거나 같은반 친구라 인사만 하는 정도였겠지만 누구에게나 공평한 기회가 주어지는 곳이기도 하다. 그래서 최고로 즐겁고 짜릿한 경험이 아닐수가 없다.

여기서 미라클앤건 친구들은 높은 수준의 여성들중에서도 따지고 골라낸 여성들만 만나게 된다. 어렵다고 생각했던 여성들과 자연스럽게 친구가 될 수 있는 능력을 갖췄기 때문이다. 때론 친한 오빠처럼 남자친구처럼 그녀들을 대하게 된다.

당일 필드 에이스급의 여성이 아니더라도 그동안 만나온 여성들 보다 훨씬 더 높은가치의 아름다움을 지닌 여성들이 많기 때문에 입이 귀에 걸릴수 밖에 없는 것이다. 물론, 아무 배움없이 그곳에 갔더라면 더 자괴감만 느끼고 다시는 근처에도 얼씬거리지 않았을 것이지만 말이다.

나 또한 그랬다. 홍대나 건대 강남 길거리나 클럽같은곳에 갔을때 정말 아름다운 여자들을 많이 볼 수 있었는데 다리가 굳어지더라. 힐끗힐끗 몰래몰래 쳐다보다가 그녀가 쳐다보기라도 하면 나도 모르게 눈을 다른곳으로 피하고 안쳐다본척 하는 그런 흔남중 하나였다.

솔직히 자괴감도 많이 느꼈다. 저런 여자들이 나를 만나줄리가 없다란 생각. 내가 저런 여자를 만난다하더라도 감당할수 없겠다란 생각.

그러니 다시는 그런곳에 가고 싶지 않아지더라. 차라리 친구들과 동네에서 추리닝입고 나가 의미 없는 대화하며 시간을 보내고 집에가서 꿀잠을 때리는게 이득이라고 생각한 것이다.

그러나 청춘은 영원하지 않다는 점. 그리고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변화하기가 쉽지 않다라는점을 꼭 명심해야 한다.

그때 내가 어린나이에 부딪혀 보려는 노력조차 하지 않고 편한것만 찾았다면 난 지금도 집앞 이상을 나가지 않았을 것이다.

친구들과 맛있는 안주에 소주를 마시고 나이를 먹고 돈을 벌었다면 업소나 다니면서 그렇게 살지 않았을까.

실제로 여러분 주변 뿐만 아니라 내 주변에도 그런 남자들이 득실득실 하다.

29살에 미라클앤건에서 수업을 들은 친구는 여기저기서 이쁜 여자들을 많이 만나고 다니고 있고, 듣지 않은 친구는 스포츠 토토나 하고 소주나 마시면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여러분의 청춘은 그리 길지 않다. 하루하루를 소중히 생각해야 하고 필드에 나가보는게 우선이다. 죽이되던 밥이 되던 부딪혀 보라는 의미이다.

물론 자괴감만 더 느낄 수도 있겠지만 그런 자괴감이라도 느껴봐야 스스로의 현재 위치를 정확히 깨닫게 될것이고, 변화의 의지가 불타오르게 될 것이다.

생각해보라. 각 지역을 대표하는 미녀들이 한공간에 모여 내게 매력을 느끼고 나와 친해지기 위해 노력을 하는 모습을 말이다.

여러분이 SNS를 통해 침을 흘리던 그런 여성들이라던지, TV속에 나오는 여성 혹은 TV속에서 나올법한 급을 지닌 여성들.

세상엔 정말 아름다운 여자들이 당신이 생각하는것 그 이상으로 많다.

그럼 너가 다해먹지 왜 우리에게 나눠주려고 하는 것이냐? 라고 물을수도 있겠다.

일단 난 몸이 한개이기 때문에 다 차지할수도 없을뿐더러 시간이 허락해 주지 않는다. 또한 충분히 많은 만남을 해도 계속해서 넘쳐나기 때문에

여러분들과 함께 해도 충분하다.

인터넷에 픽업 혹은 픽업수업 연애수업 등등 여러가지를 검색해보면 좋은말보다는 그런거 듣는건 호구나 하는 짓이다라는 분위기가 팽배한데

원래 그 어떤것이든 무조건 까고보는 사람들은 존재한다.

물론, 픽업이 우리나라에 들어온지 얼마 안되었던 시절에 서로 자극적인 경쟁을 하다가 이지경에 치달았다는것도 알고 있다. 미라클님과 내가 처음 시작을 한 계기도 이 업계를 평정하기 위함이었다. 우리가 들어올때에도 역시나 분위기도 좋지 않았고 시장도 좋지 않았다. 남들이 말렸다.

그러나 나와 같은 AFC들 또한 한줄기 희망은 갖고 세상을 살아가야 하지 않겠는가?

난 그들에게 한줄기 빛을 선물하고 싶었고, 그렇게 하기 위해 여러가지 방면으로 노력을 했을뿐이다.

그러다 보니 많이 수강생들이 소개를 해주기도 하고 소문을 듣고 찾아오기도 했다.

내가 그들에게 해줄 수 있는건 과거나 지금이나 미래나 변함없이 변화일 것이다.

당신이 진정 이상형의 여자친구를 만나고 싶다면 방구석에 틀어박혀 있을 시간이 1분1초도 없다.

20대라면 30대가 되기전에 배워야 하고 30~40대라면 더 늦기전에 배워야 한다.

배우고 나면 지금 고민하는 이시간에 하루라도 빨리 배웠을걸 하고 후회하는 일만 남았다.

당신에게 이딴거 왜 배우냐 연애를 어떻게 배우냐 픽업 그런거 없다 라고 말하는 이들이 있다면

그 사람이 어떤 여자를 만나고 성공적인 데이트를 하는지를 지켜보면 답이 나온다.

당신이 주식이나 부동산 투자를 하려고 하는데 단칸방에서 월세살이나 하면서 그런걸 왜 투자하느냐 그 돈 있으면 나 줘라 술이나 먹게

하고 있는것과 같다.

아무리 욕하고 떠들어봐야 결과적으로 누가 미인의 여자친구를 만나고 있고 만날 수 있는지를 생각해 봐라.

이 세상의 부를 축적한 사람은 누군가를 욕하지 않는다. 누군가를 욕할 시간에 생산적인 활동을 하는게 더 이득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생의 패배자들은 항상 누군가를 욕하고 남을 탓한다. 그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원동력이다.

주변에 그런 패배자가 있다면 지금이나 앞으로나 당신의 인생에 도움이 되진 않는다.

당신은 그런 패배자가 아닌 인생의 승리자가 되길 바란다.

 

0 Comments
Category
State
  • 현재 접속자 2 명
  • 오늘 방문자 83 명
  • 어제 방문자 195 명
  • 최대 방문자 508 명
  • 전체 방문자 119,404 명
  • 전체 게시물 597 개
  • 전체 댓글수 348 개
  • 전체 회원수 413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